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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가 들어갈 수록 어느것 하나도 만만한게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.
늘 많은 판단과 고민을 수반하고, 그렇게 내린 결론마저 만족스럽지 못할때는 인생이 녹녹치 않음을 새삼 만끽하게된다. 어렸을때처럼 답이 확실할때의 그 삶이 오히려 지금보다 행복하지 않았을까? 내 삶을 내가 만들어가야한다는 평범한 진리에 어깨가 무거워지는 오늘이다. # by jinny | 2005/07/28 11:42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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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랜드옆 인력개발원..
by jinny at 06/17 어디길래?? @.@ by bluekid at 06/17 헉 좋다말았군. 울동네서.. by jinny at 06/10 흐..비가 이리 오는데 .. by bluekid at 06/10 | ||||